경주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이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2004년말 양남면 일대에서 처음 발생한
소나무 재선충이 해마다 조금씩 확산되면서
최근에는 강동면과 양남면 일대를 중심으로
피해 면적이 12ha에 이르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16명으로 구성된 방제팀을 만들어
감염 소나무를 베어내는 등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확산을 막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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