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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잠잠했던 영덕 달산댐 건설 찬반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군의회는 여전히 반대 입장인데
찬성 주민들은 반대 의원들에 대한
주민소환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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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의 4개 사회단체가 달산댐 건설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8월 이후 두달넘게 중단된
주민설명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두차례에 걸쳐 여론 조사도 요구했지만
의회가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는다며
주민소환제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INT▶김성광 대표
영덕 국책사업바로알기 모임
이들은 또 내년도 달산댐 건설 예산 10억원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을 경우 지역 국회의원을 항문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말 달산댐 건설 반대 결의를 한
영덕군의회는 최근 의원간담회를 통해
종전의 반대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INT▶이원용 의장/영덕군의회
(S/U)달산댐 찬성 주민들이 주민소환제를
제기함에따라 그동안 잠잠했던 달산댐 찬반
논란이 다시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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