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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기가 너무 죽었어요

금교신 기자 입력 2012-11-08 16:27:02 조회수 1

부산국토관리청 소속 공무원 3명이
대우건설이 시공한 4대강 칠곡보 사업과정에서
억대의 뇌물을 상납 받아오다 적발돼
최근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는데요..

유병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서울말씨)
"그 사건 때문에 직원들이 자괴감을 엄청
느꼈습니다.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 직원들에게 직접 편지도 써보내고 하고 있는데.."
이러면서 일부 문제 직원 때문에 전체 직원들의 사기가 꺾여버려 안타깝다고 했어요.

네--
사기 저하도 문제입니다만,
이번에야말로 제 식구 감싸기라는 오해는
사지 말아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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