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경찰이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내놨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내일 새벽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교통경찰 등 500여명과 순찰차, 싸이드카 등
140여 대를 동원해 특별 근무를 하고,
반월당과 MBC 네거리 등
대구 도심 24개 지역에 수험생 태워주는 곳을
설치해 긴급 상황이 발생한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안내합니다.
경북경찰청도
경북 22개 시·군에 800여명과
기동장비 190여대를 동원해
특별 근무를 하고,
시험장 주변 불법 주차관리 등
교통 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