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발의 무상급식을 여섯달째 외면하는
경상북도의회에 대해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친환경·무상급식 경북운동본부는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이미 정착 단계에 들어간 무상급식이
경북에서는 주민발의로 조례가 접수됐지만
180일째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운동본부는 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열리는 곳을
따라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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