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아날로그 TV방송이 막을 내리고, 고화질 디지털 방송으로 전면 대체됩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오후 2시
팔공산 송신소에서 기념식을 갖고,
올해 12월 31일 전국 모든 방송의
디지털 전환에 앞서 아날로그 TV 방송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차상위 이하 저소득가구는
주민 센터에 신청하면
보급형 디지털 TV를 9만원에 구입할 수 있고, 일반가구는 우체국을 통해 컨버터 등
디지털 전환 장비를 저렴한 값에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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