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영주시 가흥동 도로공사현장에서
청동기시대 마을유적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열고 주거지터와 유물 등을 공개했습니다.
발굴된 유적은 기원전 10세기에서 8세기의
청동기 전기 주거지 2곳으로 돌로 돌려 만든
화로터와 다수의 토기, 석기가 함께
출토됐습니다.
또 삼국시대의 고상건물로 추정되는
기둥구멍과 우물도 확인됐습니다.
청동기유적은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처음 확인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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