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사철의 영향으로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소폭의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최근 2주 동안
대구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0.11%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가 0.23%로 가장 많이 올랐고,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102-115㎡형이 0.18%로
가장 많이 오른 가운데 66㎡이하,
85-99㎡ 형 순으로 많이 올라
중소형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지역 전세시장은
전세물량 부족에다 이사 수요까지 겹치면서
평균 0.17%의 가격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가 0.31%로 가장 많이 올랐고
남구와 달서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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