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불산누출사고
민·관합동환경영향조사단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대표와 주민 추천 민간전문가 등 5명이
오늘 조사단을 탈퇴했습니다.
이들은 사실상 관주도의 조사체였고,
조사단 구성과 분석결과 발표 등에서도
일부 객관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관합동환경영향조사단이
주민대표와 일부 민간위원들이 탈퇴하면서
파행 운영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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