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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문화관광단지 면모 드러나

이호영 기자 입력 2012-11-04 18:33:57 조회수 1

◀ANC▶
안동문화관광단지가 2천 15년에 완공되지만
벌써 가족형 호텔이 들어서고
골프장이 개장을 준비하는 등
점차 단지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머무는 관광지로 변화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4월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첫 시설물로 개장한 온뜨레피움.

주말과 휴일마다 허브공원과 워터풀,
열대림 온실 등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INT▶권영애/안동시 정상동
--가족끼리 오기 좋은 것 같다...

개장이후 1년 6개월동안
26만명이 다녀가면서 가족형 테마공원으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INT▶장영규/온뜨레피움 대표이사
--유치원부터 어른에까지

90여개 객실과 소회의실,대연회장을 갖춘
리첼호텔.

민자시설로 개장된 이 호텔은
안동호와 주변 공원 등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지면서 안동관광을 머물러가는
숙박형 관광으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내년 2월 시범라운딩을 시작으로
개장하는 18홀 규모의 안동휴그린 골프장도
잔디이식을 마치는 등 마무리공사가 한창입니다.

이 달말에 유교문화체험센터가 준공되는 등
모두 166만제곱미터에 달하는 안동문화관광단지가 점차 위용을 갖추면서 안동관광에 새바람이 예상됩니다.

◀INT▶권영세 안동시장
새 호텔과 민자시설이 들어서게 되고...

(S/S)안동문화관광단지가 완료되면
다변화되는 관광객 욕구충족과 함께
새로운 관광수요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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