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0시 20분쯤, 의성군 안계면의 한 주택에서 59살 김 모씨와 김 씨의 89살 어머니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함께 혼수상태로 발견된 김씨의 부인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기름보일러 연통이 빠지면서 불연소된 가스가 김 씨등이 자고 있던 주택 내부로
유입돼 질식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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