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열리는 이스탄불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국가 행사로 결정되면서
경상북도가 준비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엑스포재단에 젊고 유능한 우수인력을
전진 배치하고 파견인력도 10명에서 20명으로
늘리는 수시인사를 했습니다.
이에따라 일부 간부의 명예퇴직과
시군교류, 전입 등
97명이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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