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그동안 추진해온
새마을세계화 재단이 정부의 최종승인을
받음에 따라 오는 12월 재단을 출범 시키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법인설립 등기 등 준비작업을 거쳐
11월 중에 대표이사를 공모하고,
12월쯤 재단을 정식출범시킬 예정인데
정부의 허가로 국비지원 근거가 마련돼
재단 출범이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새마을세계화 재단이 출범하면
공적개발 원조국을 대상으로 펼쳐온
지원사업을 활성화 시키는 등
지역 새마을운동을 빈곤퇴치 운동의 모델로
키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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