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파크 비리'에 대해
국회가 지경부와 전국 테크노파크로부터
특별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국회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모레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전국 테크노파크 원장과 지식경제부 장관이
국회 지식경제위원들에게
테크노파크의 비리와 개선방안에 대한
세부 보고를 합니다.
이는 MBC 보도와 민주통합당 홍의락 의원의
문제 제기로 드러난 테크노파크의 비리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지경위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돼 국정감사와 별개로 마련된
자리로 위원들의 질타와 책임추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경위원들은 개선방안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강도높은 감사원 감사를 청구한다는 방침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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