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4천 990여채로 8월보다 4% 줄었고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 역시 3천 320여채로
전월 대비 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의 미분양 아파트도 전월보다
19.4%가 줄어든 2천 640채를 기록했고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는 1.7%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대구의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는
아직까지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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