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형태 국회의원에 대한 결심 공판이
오는 31일로 결정됐습니다.
지난 9월부터 6차례에 걸쳐 공판을 연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는
선거사범에 대한 판결을 2개월 안에 하기로 한 방침에 따라 결심 공판을
오는 31일 오후 2시에 하기로 했습니다.
김의원은 돈을 주고
전화홍보원을 고용해 사전 선거운동을 하고,
자신의 명함에 '박근혜 언론특보단장'이라고
허위경력을 게재한 혐의 등으로
지난 8월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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