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울릉도에 국민임대아파트 단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H공사는 지난 17일부터 사흘동안
울릉도를 방문해 주택 단지 후보지 실사를 했고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국민 임대 단지 추가 건설은
울릉도 지역의 주택보급률이
전국 평균에 휠씬 못미치는 78% 수준이고
주거환경도 열악해
울릉도가 요청한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H 공사는 지난 2008년 울릉읍 저동에
71세대 규모의 국민임대아파트를 공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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