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소속 노조 대표자들이
영남대병원 앞에서 노조 탄압 중단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108배 행사를 가졌습니다.
노조는 최근 노조 파괴공작으로 물의를 빚은
창조컨설팅이 6년 전 영남대병원 사태에 개입해
집단 해고와 탈퇴 공작, 단협 해지와
손해배상소송으로 노조를 탄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남학원의 실질적인 소유주인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나서서
사태를 해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도건협 do@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