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와 과적을 단속하는 도로보수요원들이
안전사고에 무방비상태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은 지난 10년동안
도로보수요원과 관련된 115건의 안전사고에서
10명이 사망하고 143명이 부상당하는 등
사고률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사고률은 국도관리사무소 직원
9명 당 1명 꼴이라며 국토해양부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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