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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구제역 AI 방역대책 상황실 가동

이호영 기자 입력 2012-10-24 18:50:55 조회수 1

◀ANC▶
경북 북부지역 시군은
이 달부터 내년 5월까지를
구제역과 AI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상황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농가에서도 방역소독을
강화하는 등 긴장도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시 서후면 한 한우농가.

분무기로 한우사육동과 퇴비사 등
농장 곳곳에 소독약을 뿌립니다.

찬 바람이 불면서 구제역 등
악성가축전염병의 재발방지를 위해
농가마다 비상입니다.

◀INT▶김통진/한우사육농가
1주일에 한번씩 소독하고..출입 통제하고...

양계농가도 비상이기는 마찬가집니다.
겨울철 철새 이동시기에 발생하는 조류인플루엔자, AI를 예방하기 위해 농장소독에 최선을 다합니다.

◀INT▶정성수/양계농가
--찬바람 불면 걱정이다....

북부지역 각 시군은
2년 전 구제역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예방적 방역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내년 5월까지 축산관련 전 직원이
비상근무하는 방역대책상황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INT▶김동수/안동시 축산진흥과장
--의심축이 발생하면 곧바로 신고해야..

축산당국은 올 겨울과 내년 봄이
구제역 청정화회복과 AI청정화 유지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히고 예방접종과 함께
농장소독,차단방역 그리고 임상관찰 등의
생활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S/S)구제역과 AI예방은 축산인 혼자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인게 사실입니다.
해외여행후 철저한 소독 등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한 때입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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