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국회 국정감사를 통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손해율 차등 적용과
국가부담의 확대 등 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농협은 최근 기상이변이 잇따르면서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적자액이
3천 280억원으로 3년전에 비해 백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재보험은 손해율이 180%가
넘는 부분만 부담하고 있어
민간사업자의 손실규모가 크다며
국가재보험의 확대와
품목별,위험별 손해율 적용을
차등화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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