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사철을 맞아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대구지역 아파트 가격은 지난 2주 동안
0.11% 상승해 지난 8월말부터 이어져온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는 달성군이 0.36%의 변동률을 보여
가장 많이 올랐고
면적별로는 85~99제곱미터형이
가장 많이 오른 반면 168제곱미터 이상은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해
중소형 아파트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전세가의 경우 2주동안 0.15% 올라
매매가 인상률을 앞섰고 중구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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