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대구에서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하는 이들은
모두 79명으로 서울 123명과 부산 109명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습니다.
성범죄로 인한 전자발찌 부착자 비율은
부산이 79%로 가장 높고
대구가 70%로 두번째로 높습니다.
한편 국내 전체 전자발찌 부착자는
천 17명이고, 유형별로는 성범죄 609명,
살인 407명, 미성년자 유괴 1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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