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가
오늘 대구 인터불고호텔과 엑스코에서 개막돼
전국의 장애학생 370여명과 특수교육 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가해 제과 제빵, 한지공예,
십자수 등 20개 종목에서 내일까지
기량을 겨룹니다.
장애학생들이 장애 극복 의지를 키우고,
졸업 후 성공적인 직업인으로서 자리 잡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비장애인들에게도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대구지역 8개 특수학교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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