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철각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가
2012 동아일보 경주 국제마라톤대회 남자부에서
2시간 6분 46초의 기록으로
2회 연속 우승했습니다.
지난해 2시간9분23초의 기록으로 월계관을 쓴 에루페는 올해에는 기록을 3분 가까이 줄이고 정상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밖에
'보니파세 무에마 음부비'가
2시간 8분 39초로 2위,
'모저스 킵투 쿠르가트'가 2시간 8분 40초로
3위를 차지했고
우리나라 선수로는 오서진 선수가
2시간 17분 02초로 가장 빠른 기록을 내고
13위로 골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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