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무, 대파,
생강 등 김장 재료값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공사가 집계한
'김장 관련 품목 소매가격 변동추이'를 보면
지난 18일을 기준으로 상품 기준 배추 1포기
값은 3천 705원으로 1년전 2천 299원보다
61.2%나 올랐습니다.
대파 1㎏ 가격은 3천818원으로 75.9%,
무 1개 값은 2천421원으로 49.5%,
생강은 ㎏당 만 153원으로 26.6% 각각 뛰었고
깐마늘과 쪽파도 작년보다 각각 14.2%,
15.1% 비싼 값에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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