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의 왜관 3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칠곡군은 어제 군청에서
경상북도와 신동아건설,한국투자증권과
왜관3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동아건설과 한국투자증권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2015년 하반기 까지
왜관읍 낙산리와 금남리 일대
99만여 제곱미터에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와 칠곡군은 산업단지에
기계, 운송장비 등의 업종으로
80여개 기업을 유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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