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미나리국수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하면
최대 2배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모두 29억 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대구에 있는 유사수신업체 대표
46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62살 김모 씨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의 고수익 약속에 속아
투자금을 날린 피해자는 노인과 가정주부 등
모두 230여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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