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고령군 개진면의 산업단지 안에서
지난 2010년초부터 최근까지
저장탱크와 혼합기 등 장비를 갖추고
유사휘발유 288만리터,
시가 403억원 어치를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49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1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 업체는 이번에 적발되기 전에도
한 번 단속이 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재발방지를 위해 지하에 매설된
저장탱크 6개를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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