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스마트폰을 훔친 10대들이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5월 수성구의 한 오락실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19살 김모 군 등
10대 2명을 입건하고,
지난 3월 "전화 한 통 쓰자"며
스마트폰을 빌리는 척하다 훔친 혐의로
19살 이모 군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6일 대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자는 사람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17살 유모 군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