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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속한 보상기준 마련 요구

이상석 기자 입력 2012-10-11 11:39:18 조회수 1

구미시가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보상기준 마련과
국비지원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또 주민건강과 환경영향 등
전문 검증기관의 역학조사와
모니터링 실시 등도 요청했습니다.

피해보상을 위한 활동도 시작돼
8개조 27명의 피해조사반이
농작물 2차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고
피해기업에 대한 손해사정 조사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차 피해는
농작물 237헥타르에 가축 3천 200여 마리,
차량 피해 천 100여대,
병원검진을 받은 주민과 근로자들은
7천 1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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