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대수 의원에 따르면
2005년부터 추진한 전국 8개 전원마을 조성은
9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426가구를
지었지만 이 가운데 211가구만 분양돼
절반은 미분양 상태입니다.
성주 벽진마을의 경우
2009년 기반조성공사가 끝났지만
50가구 중 1가구만 분양됐는데
상당수 사업들이 충분한 사전검토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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