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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해양 체험을 할 수 있는 학생수련원이 영덕에 문을 열었습니다.
수련원에는 태양광 발전 등 에너지 절감
시설물이 들어서 에너지 교육장으로도
활용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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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인근에 학생 수련원이
개원했습니다.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최대 3백여 명을
수용할 수 있고 세미나실과 토론방 등도
마련됐습니다.
해양수련원에선 래프팅과 스노클링 등
해양 체험은 물론 수상 안전,구조법 등
평소 학생들이 접하지 못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INT▶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
수련원에는 에너지 절약 교육을 위한 각종 관련 시설도 갖춰졌습니다.
건물 한켠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는
한달 평균 6천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하고
조명과 절수 시스템 등도 에너지 절감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INT▶김유원 원장/경북학생해양수련원
(S/U)이번에 문을 연 해양수련원은
이달 한달동안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한편 경상북도교육청은 내년부터
여름철 뿐만아니라 사계절 해양스포츠
체험과 해양 탐구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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