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산 누출 사고 대책본부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력 20명을 투입해
사고 현장 인근 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장 내부 불산 오염도를 측정합니다.
또, 4공단내 피해 업체를 대상으로
피해 상황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도 시작했습니다.
정부 종합대책반도 현지에서
각 부처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고 수습과 주민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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