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개막식의 경우
5시 이후에는 입장이 불가능 하다면서
대구스타디움과 지하철을 연계하는
셔틀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개회식 입장 시간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율하역과 2호선 신매역에서
대구스타디움으로 가는 셔틀버스는
오후 두시 반부터 밤 9시 반까지 운행됩니다.
시내버스의 경우 기존 8개 노선이외에
16개 노선이 추가로 대구스타디움까지
운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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