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구 평리지구가 2022년까지
자족형 녹색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합니다.
대구시는 서구 평리 5동과 6동 일대
68만 9천여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평리지구 재정비촉진계획안을 마련하고
오늘부터 5일동안 주민 공람에 들어갔습니다.
평리지구 재정비촉진계획안에는
2022년까지 이 일대에 8천 900여가구의
주택 공급과,생활권 단위 정비,
기반시설 확충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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