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경상북도는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주민건강영향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고
내년 7월까지 사고지점 반경 1.5킬로미터 이내 거주 주민과 근로자 천 500명을 대상으로
주민건강 영향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1단계로 이달말까지 대상자를 확정한뒤
설문조사와 함께 검진자료를 분석하고,
11월까지 2단계 정밀 건강영향 평가를
실시하고 조사 6개월 뒤 추적조사를 통해
최종 피해실태를 확인하고 관리방안을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구미 불산가스 누출과 관련해
구미시와 대구지방환경청은
휴브 글로벌 불산누출시 발생한
현장 폐수 8톤 전량을 폐수처리 전문업체에
위탁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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