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대경권 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불산 누출사고 주변업체
58곳의 근로자 건강실태를 조사한 결과
병원진료를 받은 근로자는
모두 천 300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체들은 정상조업 여부를
구미시와 정부에 문의해도
명확한 지침을 내려주지 않고 있다면서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피해 기업체와 주민들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별도로
사고업체를 대상으로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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