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구미 불화수소 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구미시 산동면의 봉산리, 임천리 등
2개 마을 주민과
인근 사업장 근로자 천 2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음 주부터 주민건강 역학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항목은 인구학적 특성을 비롯한 노출,
증상, 질병, 의료기관 이용에 관한 설문 등
5개 분야 37개 항목으로
생물학적 노출 지표검사로 소변의
불소농도 측정과 검사 기능도 병행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환자진료 대책반을 상황 종료 때까지 운영하고 앞으로 2년 동안 6개월 마다 문진,
신고체계 운영,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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