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구미시장은 어제
시민과 의회 등의 의견수렴을 한 결과
프로축구 2부리그팀 창단을 위한 여건이
성숙되지 않았다고 보고
창단을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유보결정에는
예산지원의 열쇠를 쥔 시의회의 동의를
얻지 못한 것도 원인이 됐습니다.
구미시는
시민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하고
시의회 차원의 지지를 얻을 경우
창단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