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어제 사고로 사망한 5명 가운데 4명은
불산을 탱크로리에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었고, 1명은 공장 드럼펌프를
고치기 위해 업체를 방문한
수리업체 직원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감식을 통해
원인규명을 하고 있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오늘 사고현장에
윤상식 1차관을 급파해
2차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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