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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화학공장 폭발 사상자 18명으로 늘어

금교신 기자 입력 2012-09-28 03:06:41 조회수 1

어제 구미시 산동면 화학공장에 발생한
불산 누출 사고로 모두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사망자는 최희동, 이상희, 박영훈,
이기동, 이상훈 씨등 5명으로
모두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직원들이었습니다.

부상자는 모두 13명으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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