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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말의 도시는 제주도가 아니라 영천

입력 2012-09-28 17:51:20 조회수 1

3년 가까이 표류하던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이
농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영천시는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인데요.

김영석 영천시장
"앞으로 영천시의 상징 동물을 말로 하도록
하고 말의 강인한 힘을 나타내도록 여러가지
이미지화 해서 영천을 홍보하겠습니다"이러면서
말을 통한 마케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했어요.

네,
그러니까 이제부터 말의 도시는 제주도가
아니라 영천이다~~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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