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 엿새만에 검거된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거쳐
다시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경찰이 구속영장에 명시한
최갑복의 강도상해와 상습절도, 도주 등
대부분의 범죄사실인 인정되고
도주의 우려가 있다"면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쯤
영장 실질실사를 받으려고 대구지법에 온
최갑복은 "억울한 것이 뭐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상황에서는 말할 수 없다. 유치장에 면회를 오면 말하겠다"며
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