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생산량이 늘면서 송이 가격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전국 산림조합이 어제까지 송이 경매 현황을
집계한 결과 지금까지 생산량은 모두 39톤으로
지난해 한 해 생산량과 같았습니다.
지난해에 송이 생산량이 워낙 적기도 했지만
이처럼 송이 물량이 초기부터 늘어나면서
송이 경매가격은 1등품이 25만원 안팎으로
지난해 이맘때 7-80만원에 비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올해는
초기에 송이 생산량이 많아 가격이 떨어졌으며
추석전까지는 조금씩 오르다가
명절 이후 다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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