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로 큰 피해를 당한 김천시가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5일까지 예정된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조사가 끝내는 대로 특별재난구역 선포를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김천시는 오늘도
공무원 등 2천 500여명의 인력과
중장비를 투입해 침수피해를 당한 농경지와
주택 등을 중심으로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원활한 복구지원을 위해
예비비를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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