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이 추석을 맞아
다음달 10일까지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합니다.
통관 특별지원팀을 편성해
24시간 수출입통관체제를 유지하고
제수용품과 생필품은
명백한 범죄행위가 없는 경우
수입검사를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8일까지를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해
관세 환급금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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