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의 북상으로
내일로 예정됐던 전국의 예비군 동원훈련이
취소됐습니다.
대구병무청은
태풍 '산바'로 부대 이동이 제한돼
정상적인 훈련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면서
내일 입소해 2박 3일간 치러질 예정이었던
동원훈련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잔여 훈련 2일은 동미참훈련으로 전환돼
지역이나 직장 예비군 중대에서 실시됩니다.
그러나 18일 입영예정인 동원훈련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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