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공공비축미 우선 지급금이
지난해보다 2천원 올라 1등급 기준으로
40Kg 한 포대에 4만 9천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우선지급금은
농가의 수확기 자금 수요를 감안해
매입가격의 일부를 가지급하는 것이며
최종 매입가는 내년 1월 결정됩니다.
농식품부는 오는 17일부터 지역별로
공공비축미 매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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