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상주 상무가 2부리그 강등조치에
반발해 올 시즌 잔여 경기 출전을 거부하고,
아마추어 전환을 결정했습니다.
상주 구단측은
향후 초래될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프로축구연맹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단 홈페이지에는 연맹의 결정을 비난하는
팬들이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고,
유소년 선수단과 학부모,서포터즈들은
강등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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